•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해남형 생활관광‘땅끝마실’인기, 6개월간 110개팀 찾아

최대 6박7일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9월말부터 남도 숙박할인 이벤트

2022-09-19(월) 15:42
해남형 생활관광‘땅끝마실’인기, 6개월간 110개팀 찾아
[미디어전남 윤보현 기자] 해남군 생활관광 프로그램‘땅끝마실’이 해남군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땅끝마실은 해남군에서 인증한 숙박업체에서 1박 2일동안 체류하며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

숙박과 체험, 조식이 결합된 관광상품으로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문체부 생활관광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1박 2일 외에도 3박 4일 6박 7일의 장기체류형 상품도 추가 운영하고 있다.

현재 땅끝마실은 지역 숙박업체 등 19개소가 참여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각 업소별로 다도체험, 분재체험, 트레킹, 농산물 수확 등 특색있는 체험과 함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고추장 담그기, 고구마 빵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 특별체험 행사도 다채로움을 더한다.

올해 약 110팀 320명이 땅끝마실을 체험하는 등 지역민과 소통하며 땅끝 해남의 참매력을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

군에서는 피크닉 세트 대여, 전용 위생용품 증정 등 혜택과 마을 잔치와 함께하는 땅끝마실 특별체험 이벤트, 땅끝마실 전용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도 마련해 특별한 여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9월 말부터는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남도 숙박할인이벤트와 연계해 최대 50%까지 저렴한 금액으로 땅끝마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윤보현 기자         윤보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