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 해제면은 2022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품에 안고 돌아온 해제중학교 정소연 선수를 초청해 격려와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번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는 2018년 튀니지 대회 이후 4년 만에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최됐으며 정소연 선수는 지난 6일 코로나19를 뚫고 황금빛 발차기를 내질러 첫 메달을 따내 다른 선수들의 사기 증진에도 크게 기여했다.
하영미 해제면장은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이고 무안군을 널리 알린 정소연 선수가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해 무안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안 해제중 정소연,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태권도 동메달 차지 |
| 2022-08-16(화) 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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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