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오피니언
사람들
칼럼
기자수첩
기고
톡톡 생활법률
최진의 주관적 시점

“벌교우체국 이혜민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이 주무관, “고객 눈높이 맞춤서비스 제공할 터”

2022-07-29(금) 17:32
칭찬 주인공 벌교유체국 이혜민 주무관./ 전남지방우정청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벌교우체국 1년차 새내기 공무원 이혜민 주무관이 지역 주민으로부터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화제다.

이 주무관은 최근 벌교우체국에 ‘선납등기라벨’에 대해 문의했던 A씨가 이 주무관의 친절을 격찬하는 글을 국민신문고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선납등기라벨’은 등기번호가 기재된 라벨을 미리 구매하여 우체국을 가지 않고도 등기우편을 보낼 수 있는 우편서비스이다.

칭찬 사연은 A씨가 동생의 군 입대를 앞두고 미리 등기라벨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운송장 번호를 따로 적어놓지 않아 배송조회가 불가능한 답답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었다.

그는 답답한 마음에 벌교우체국에 전화해서 사정을 이야기에 이르렀고 이 주무관이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챙겨 마무리해 주었다고 전했다.

이에 업무를 잘 마무리한 A씨는 “정확하고 친절한 일 처리에 감동받았고, 정말 정말 많이 칭찬한다. 고마운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고 국민신문고에 칭찬과 감사의 글을 올렸다.

이 주무관은 “고객의 문의사항에 대해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랑과 신뢰를 받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이 주무관을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선정하고청장이 직접 쓴 손편지와 전자상품권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