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 초청강연 |
 | | 목포공공도서관이 지난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의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했다. /목포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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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공공도서관이 지난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의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했다.
임홍택 작가는 CJ그룹에서 12년간 신입사원 입문교육,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세대별 소통 방법, 조직문화에 대해 강연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연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새롭게 변하는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작가는 새로운 세대로 대표되는 MZ세대의 특징과 기성세대와의 차이점을 이야기하며, 바뀐 것은 ‘세대’가 아니라 ‘시대’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새로운 시대에서 적응하는 방법을 참가자들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90년대 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그리고 젊은 세대와 근무하는 직장인으로서 소통 방법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참여했다”며 “강연을 통해 세대 간 상호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