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소아암 환아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풍성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아이들의 미소가 희망이다' 준비 |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이사장 최영준)는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여름방학 맞이 '아이들의 미소가 희망이다'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한다.
국민생각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의 미소가 희망이다'프로그램은 총 9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3일(토)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강대규 영화감독과 함께 하는 가족영화제를 시작으로 8월말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세계적 거장을 만나는 미술관 산책 ‘Yue Minjun 특별전 관람’(기아자동차 후원), 사회복지 공동금회 복권기금 ‘행복한 우리 가족 여행’ 25가정, 승승장구 광주FC 응원 참가, 별빛누리 과학캠프(광주 과학관), “청년, 더 큰 내일路 1박2일 여수 자조여행”, 사랑의 쿠키체험(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기아타이거즈 응원 참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직업체험 특별전 <키자니아 Go! 광주> 30명 참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준 이사장은 “오랫동안 코로나로 지친 우리 환아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프로그램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준 각 후원회원 및 기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