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남도고택’ 활용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담여행사 5곳 선정해 고택·종가 매력 높일 상품 운영키로

2022-07-13(수) 17:51
전남도, ‘남도고택’ 활용 체류형 관광 활성화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남도고택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도고택 여행상품’을 전담할 여행사 5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도고택 여행상품’은 지난해 영암 구림마을, 영광 매간당 고택 등 종가, 고택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했던 사업이다.

올해는 여행사 공모를 통해 전담여행사를 지정해 추진한다.

남도고택과 여행사 간 1대1 매칭을 통해 고택여행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을 개발해 모집까지 연계할 방침이다.

전담여행사로 선정된 5개 여행사는 고택·종가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는 여행 콘텐츠를 개발해 상품을 출시하게 된다.

특히 고택의 역사와 문화가 연계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남도고택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상품을 통해 모객 차별화 전략을 내세울 예정이다.

올해는 전남종가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영암 구림마을, 영광 매간당고택, 보성 이진래 고택, 강진 백운동원림, 담양 학봉종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정창모 전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고택체험 시범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 남도고택 가치를 재발견했다”며 “우수한 전남종가와 고택을 활용한 종가문화 확산은 물론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