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장흥군 용산면 계산마을의 한 농가에서 출하를 앞둔 애플망고에 낙과 방지용 그물망을 씌우고 있다.
프리미엄 과일시장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는 장흥 애플망고는 당도가 높고 향이 좋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최고 몸값 ‘장흥 애플망고’ 출하 앞둬 |
| 2022-06-16(목) 13:09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