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광주시, "반갑다 ‘2022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 24일 개막

26일까지 우수 수공예품 전시·판매, 체험행사도 ‘풍성’

2022-06-15(수) 15:28
‘2022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웹 포스터./ 광주시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역 최대 수공예품 전시 행사인 ‘2022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제2·3전시장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는 재능과 솜씨로 빚어낸 우수 수공예품의 홍보 마케팅과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 공예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광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200여 개 수공예 공방이 참여한 가운데 3년만에 예년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총 전시 부스는 240개로 일반공방관, 공예명장관, 대학관, 광주우수공예브랜드 홍보관 및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지역예선 입상작 전시관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공방관에서는 섬유공예, 한지, 도자, 금속, 목공예품 등 전통공예품은 물론 생활자기, 천연 염색품, 천연 비누, 패션잡화류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생활공예 상품들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광주우수공예브랜드 홍보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지역예선 입상작 전시관, 지역 대학관 등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특별전시관에서는 광주지역 명장들의 우수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문의 : 광주디자인진흥원 자료융합팀한편 24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관 입구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오핸즈 브랜드 상품 지정 인증패 수여식과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지역 예선 입상자 수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예를 포함한 문화·예술분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3년만에 제 모습을 찾은 이번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가 지역 수공예 공방에는 다시 일어날 힘을,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