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구례군수 여론조사, 김순호 후보 '압도적' 1위...지지율 58.6% 무소속 정현택 후보 27.9%, 전경태 후보 6.3% |
 | | 의뢰기관:미디어24 / 조사기관:코리아정보리서치 / 조사기간:2022년 5월 19일 / 표본수:구례군 거주18세 이상 남녀 501명 / 조사방법:유선 ARS / 전체응답률:22.7% /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 ±4.4%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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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례군수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순호 후보가 무소속 정현택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벌이며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19일 미디어24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구례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순호 후보 58.6%, 정현택 후보 27.9%로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30.7% 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고 보도했다. 전경태 무소속 후보 지지율은 6.3%에 그쳐 그 뒤를 이었다.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거나 모르는 부동층은 7.3%로 나타났다.
특히 김순호 후보는 모든 지역.연령.성별에서 고른 지지율와 우위를 보였으며, 향후 무소속 후보 간의 단일화와 부동층의 표심에 눈길이 쏠리지만 뒤집기 힘들다는 시각이 우세하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광역도의원 양자 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현창 후보는 49.8% 진보당 김봉용 후보는 37.4% 지지를 얻었다.
리턴매치인 이번 선거에서 이현창 후보는 농어민수당 확대를 내세우며 재선을 노리고 있고 김봉용 후보는 생활 정치를 내걸고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오차범위 95% 신뢰수준 (+/-)4.4%이다.
한편 김순호 후보는 치유힐링센터 건립을 정현택 후보는 서울대병원, 전경태 후보는 일자리 창출을 공약으로 내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