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청년의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신청 기간을 5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한 21∼28세 청년으로 1인당 연간 20만원을 체크카드로 지원하며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전남 도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농협카드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 할 수 있다.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대상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중복 수급 불가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차액 10만원이 지급된다.
영광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5월 말까지 연장 도내 거주 2년 이상 청년 20만원 지원 |
| 2022-05-18(수)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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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08:16




























